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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노래는...

One More Kiss, Dear - 반젤리스, 블레이드 러너 Blade Runner, 전지현 바프 HBAF 광고음악

 

요즘 전지현이 나오는 아몬드 광고의 삽입곡입니다.

One More Kiss, Dear는

1982년의 SF명작 블레이드 러너Blade Runner의 OST로 반젤리스Vangelis의 곡입니다.

가사는 피터 스켈런이라는 영국 아티스트가 했네요.

노래는 돈 퍼시벌이라는 영국 가수가 불렀는데요,

당시 반젤리스의 오랜 친구 데미스 루소스에게 이 곡을 맡기려고 했는데,

처음 이노래를 부른 이는 반젤리스의 매니저였던 돈 퍼시벌이었다고 합니다.

당시엔 음악을 그만두고 매니저 일을 했다고 하네요.

여튼 반젤리스는 돈 퍼시벌과 데미스 루소스의 노래 중 결국엔 돈의 것을 선택했습니다.

영화 내에서는 확실한 배경 음악이기보다는

비내리는 거리 장면에서 주변에 흘러나오는 음악이었던 걸로 기억됩니다.

영화 자체가 개봉 당시엔 혹평을 들었고 나중에 재평가되었던 작품인지라

OST 역시 나중에 여러 가지 버전으로 재발매 되었습니다.

One More Kiss, Dear 같은 경우는 국내 팬들의 정서에 맞았는지 간혹 광고음악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VCZ4UGu0uKg

 

 

One more kiss, dear
한번 더 키스 해줘, 자갸

One more sigh
한번 더 숨을 불어줘 

Only this, dear, is goodbye
이것만이, 자갸, 작별 인사야

For our love is such pain and such pleasure
우리 사랑은 고통이고 기쁨이란 걸

That I'll treasure 'til I die
내가 죽을 때까지 그것은 보물처럼 간직할 거야


So, for now, dear
그래, 이제.. 자갸 

Au revoir, madame
안녕(작별인사) 해야지, 마담 

But, I vow, dear, not farewell
하지만, 맹세해, 자갸, 이별은 아냐

For in time, we may have all love's glory
시간이 지나, 모든 사랑의 영광을 우리는 가질 수 있어.

Our love story to tell
우리 사랑 이야기를 말하며


Just as every autumn leaves fall from the tree
나무에서 모든 낙엽이 떨어지듯이

Tumble to the ground and die
땅바닥을 구르고 죽어가지

So in the springtime, like sweet memories
봄이 되면, 달콤한 추억처럼

They will return, as will I
그것들은 다시 돌아올 거야, 나처럼 그럴 거야.


Like the sun dear, up on high
태양처럼 자갸, 높은 곳에서

We'll return dear, to the sky
우린 돌아올 거야 자갸, 하늘을 향해

And we'll banish the pain and the sorrow
그리고 우린 고통과 슬픔을 없앨 거야

Until tomorrow, goodbye
내일까지, 안녕~


One more kiss, dear
한번 더 키스 해줘, 자갸

One more sigh
한번 더 숨을 불어줘 

Only this, dear, is goodbye
이것만이, 자갸, 작별 인사야

For our love is such pain and such pleasure
우리 사랑은 고통이고 기쁨이란 걸

That I'll treasure 'til I die
내가 죽을 때까지 그것은 보물처럼 간직할 거야


Like the sun dear, up on high
태양처럼 자갸, 높은 곳에서

We'll return dear, to the sky
우린 돌아올 거야 자갸, 하늘을 향해

And we'll banish the pain and the sorrow
그리고 우린 고통과 슬픔을 없앨 거야

Until tomorrow, goodbye
내일까지,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