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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노래는...

술술술 - 세컨드

 

 

트로트 열풍을 일으킨 ‘내일은 미스트롯1’에서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이목을 끌었던 트로트 그룹 ‘세컨드’가 신나고 중독성 강한 느낌의 신곡 ‘술술술’ 을 발표했습니다.

‘세컨드’는 ‘중장년층의 아이돌’이라는 새로운 콘셉트 아래 30대 그룹으로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졌으며,

1집 ‘아몰라미워’, 2집 ‘키스해주세요’에 이어 3집 ‘술술술’을 발표했고,

기존 1집과 2집이 여성적인 면을 강조한 것에 반해,

3집 ‘술술술’은 보다 대중적이고 친숙한 면을 강조했다고 합니다.

‘세컨드’는 ‘트로트계의 악동’이라는 별명처럼 재미있는 가사와 안무,

쉬운 멜로디로 어필하며 이번 곡이 대한민국의 ‘회식송’으로 자리 잡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내비쳤습니다.

‘세컨드’ 팀명은 ‘제2의도전’, ‘인생2막’이라는 뜻을 담은 작명으로

팀원들은 각자 치어리더, 리듬체조 선수, 아이돌, 뮤지컬 배우 등 화려한 이력을 가졌으며,

이러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색다른 트로트 무대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신곡 ‘술술술’은 힘들거나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술 한 잔 마시고 잊어버리고 힘내서 파이팅하자는 내용으로,

대중이 공감하며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노래이며,

요즘같이 침체된 분위기에서 모두에게 힘을 주고자 발표하게 된 노래라고 합니다.

그렇잖아도 하루가 멀다하고 (집에서) 술 마시는 요즘인데요...

혈압 조심하고 약주라 생각하고 반주로나 한두 잔으로 마감해야겠습니다. ㅎㅎㅎㅎ

https://youtu.be/gCaYgD5uAXI

 

 

술 한잔 시원하게 들어갑니다~~~

 

오늘 하루 어떠셨나요

 

모든 일이 술술술 풀리셨나요

 

알 수 없는 이놈의 인생

 

아직도 제 자리에서 맴도시나요

 

하하하 기분도 좋고

 

하하하 사람도 좋고

 

알 딸딸 할 때가 최고 랍니다

 

짠 짠 짠 짜자짜자자

 

짠 짠 짠 짜자짜자자

 

술잔을 높이 들어 건배합시다

 

술술술 술이 들어 갑니다

 

술술 들어 갑니다

 

기분 좋아서 뱅뱅

 

속이 상해서 뱅뱅

 

속이 뻥 뚫리게 시원합니다

 

술술술 술이 들어 갑니다

 

술술 들어 갑니다

 

기분 좋아서 건배 속이 상해서 건배

 

술 한잔 시원하게 들어 갑니다

 

인생이 뭐 별 거 있나요

 

모두 내려놓고 크게 웃어봅시다

 

한 번뿐인 인생인걸

 

웃으면서 마음 편히 한잔합시다

 

하하하 기분도 좋고

 

하하하 사람도 좋고

 

알 딸딸 할 때가 최고랍니다

 

짠 짠 짠 짜자짜자자

 

짠 짠 짠 짜자짜자자

 

술잔을 높이 들어 건배합시다

 

술술술 술이 들어갑니다

 

술술 들어 갑니다

 

기분 좋아서 뱅뱅

 

속이 상해서 뱅뱅

 

속이 뻥 뚫리게 시원 합니다

 

술술술 술이 들어 갑니다

 

술술 들어 갑니다

 

기분 좋아서 건배 속이 상해서 건배

 

술 한잔 시원하게 들어 갑니다

 

술술술 술이 들어 갑니다

 

술술 들어 갑니다

 

기분 좋아서 건배 속이 상해서 건배

 

술 한잔 시원하게 들어 갑니다

 

술 한잔 시원하게 들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