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러고산다

체온 1일 1체크 함께 해요! 디지털 체온계 사용법, 코로나19 캠페인

 

누군가 문을 급하게 두드리는 바람에 강군이 마구 짖어댔네요.

시끄러워서 서둘러 나가보니 통장님이 위와 같은 봉투를 주고 가십니다.

아하! 체온계를 구청에서 집집마다 주나봅니다.

이런 좋은 행정이 다 있나!

 

 

 

 

봉투를 열어보니 디지털 체온계가 있는데... 예전에 사서 집에서 쓰던 체온계가 이렇게 생겼던 것 같은데...

 

 

 

 

더불어 캠페인 안내문도 한 장 들어 있습니다.

매일매일 체온을 재서 이상 고온이 발생하면 서둘러 진료소엘 가보자!

이런 말씀!!

 

 

 

 

자, 이렇게 체온계도 생긴 만큼 매일 체크를 해서 미리미리 전염병 예방을 해야겠어요.

 

 

 

 

요렇게 생긴 체온계는 아래 은색 부분은 체온을 잴 곳에 대면 됩니다.

보통은 혀 아래 쪽이나 겨드랑이 부분에 넣어 재면 되는데요,

잠깐 넣었다 빼면 제대로 체온이 측정이 안 되니

체온이 올라가다가 멈출 때까지 잠깐 기다려 봅시다.

 

 

 

 

 

아! 저는 35.5도가 나왔네요. 약간 저온인 것 같은데요...

기계마다 미세한 오차가 있을 것도 같네요.

 

암튼지 체온계가 생겼으니 매일매일 체크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