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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고산다

휠라자마 FILAZAMA, 1GM00831_060, 필라자마

아, 또, 지르고야 말았습니다!

그냥 뭐 고민할 것도 없이... 지금 신고 다니는 거랑 색감이 비슷해서(잘 신고 다니걸랑요).

게다가 휠라라서... 주저없이 지르고야 말았네요.

아내는 대신 신발 하나 버리라고... 하지만 어떻게 멀쩡한 신발을 버립니까?!

열심히 신고 다녀야죠. ㅎ

 

 

 

박스엔 휠라자마의 옆라인이 이미지로 확대 인쇄되어 있구요.

ZAMA라는 이름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좀 어둡군요.

 

 

 

 

뚜겅을 열어보면, FILA 로고가 박힌 습자지로 싸여 있구요.

 

 

 

 

습자지를 들추어보니... 따랑~!

자마가 자고 있네요.

 

 

 

 

연한 그레이톤으로 생각보다 밝습니다.

아미보리색 끈이 하나 더 들어있습니다.

끈이 바꾸어야겠어요. 얼룩이 끈이 뱀같기고 하고 좀 튀네요.

 

 

 

 

앞모습입니다.

절개된 조각이 많지만 그리 지저분해보이지는 않습니다.

배색이 얌전한 색들이라 그런 듯.

 

 

 

 

바깥쪽에서 보이는 옆라인입니다.

튼튼해보이네요.

 

 

안쪽은 FILA 로고가 없습니다.

 

 

 

뒷면입니다.

 

 

 

 

바닥면입니다.

FILA 로고가 박혀있구요.

계단처럼 보이기도 하네요.

 

 

 

 

제품 택입니다.

정가는 59,000원인데, 물론 다주지는 않았습니다.

 

 

 

 

앞코 는 쎄무, 즉 인조가죽입니다. 합성가죽, 합성피혁 뭐 다 비슷한 말입니다.

천연 순수가죽이라면 가격은 더 올라갈 수도 있겠습니다.

 

 

 

 

패브릭 부분입니다.

공기가 잘 통할 것 같군요.

 

 

 

 

휠라 심벌라인은 검정 단색으로 되어 있습니다.

 

 

 

 

뒤축은 아주 튼튼해 보입니다.

 

 

 

 

자마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런 식의 포인트가 사소하지만 구매력을 자극합니다.

 

 

 

 

밑창은 옆에서 보면 톱니처럼 보입니다.

 

 

 

 

신어보니 인솔이나 아웃솔이나 쿠션감은 그닥 좋지는 않습니다.

그저 평상용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상 휠라자마 FILAZAMA 구매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