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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충무김밥의 맛대맛 뚱보할매집과 한일김밥집 통영은 예전에 충무시와 통영군이 합치면서 통합명칭으로 주민들에 의해 선정이 된 도시명이다. 통영엘 갔으니 원조 충무김밥 맛을 안 볼 수 없겠다.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들 잘들 먹는 별미 아닌가...? 오징어를 싫어한다면 모를까 말이다. 사실 통영 어디에서고 충무김밥을 맛볼 수는 있으나 그래도 원조골에 왔으니 원조의 맛을 보아야겠기에, 여객선 터미널 부근에 있다는 원조 뚱보할매김밥집을 찾아보았다. 여객선터미널 광장 길건너편에서 바로 보이는 뚱보할매김밥집이다. 옆에 또 원조 집이 있는데 3대째 하는 집이란다. 왼쪽으로 더 가다보면 따님이 한다는 집도 있다. 이거 원... 원조집 많네... 암튼지 들어가 보자. 원조집을 자랑하듯이 충무김밥의 유래에 대한 이야기가 벽에 떡 하니 걸려있다. 시간 있으시면 한 번씩 .. 더보기
KCM - 강창모 그의 이름이 강창모란 걸 지금 알았네... 그러고보니 예전 송골매의 창모 형님도 KCM이네... ^^ 몸 좋네... 더보기
[앙코르왓] 천계를 찾아서... 앙코르왓... 꿈에서까지 그리진 않았지만 언젠가는 가보고 싶은 그곳을 난 작년에 다녀왔다. 지금은 워낙에 패키지도 많아 돈만 있으면 쉽게 가볼 수 있지만, 초기엔 직항편도 없어서 베트남을 거쳐가거나 프놈펜에서 육로로 가야했다고 한다. 내가 간 것은 4박6일짜리 상품으로 작년에 캄보디아 내에서 우리나라 관광객을 태운 캄보디아 국내선의 추락 사고가 있던 바로 직후였다. 이후 해외 여행시장은 위축이 되었고, 당사국인 캄보디아의 경우는 더욱 심했다. 당시 내가 다니던 여행사엔 미리 땡긴 비행기 좌석이 있었는데, 덕분에 많은 비행기 좌석이 생겨 내게 그 기회가 왔던 것이다. 앙코르왓으로 출발하기 얼마 전 세계 신 7대 불가사의가 발표되었다. 헌데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었던 앙코르왓이 그만 낙방을 해버렸다. 뽑힌 7.. 더보기
한예슬 어디서 구한 건지... 모르겠네... 더보기
[서소문] 50년 전통 유림면 메밀국수 50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유림면... 말끔하게 리모델링을 하였다. 들어가면 인원과 자리에 따라 1층 2층으로 자리를 배정해주고, 선불을 받는네, 난 왠지 선불은 기분이 착잡하다. 먹튀로 의심받는 것도 같고... 새로 인테리어를 해서 깔끔하다. 예전과는 아주 다른 분위기지만, 이전이 더 정감있다는 생각에는 많은 사람들이 동의하지 않을까. 자리에 파 바구니가 있다. 메밀국수를 먹을 때 같이 넣으면 아삭하고 칼칼한 맛과 풋풋하고 알싸한 파향이 입맛을 돋운다. 근데 파가 좀 말라보인다. 반찬으론 달랑 단무지 하나. 하지만 아삭아삭하고 시큼하고 달콤하다. 단무지 맛은 좋은 편이다. 메밀국수 양념장국입니다. 쯔유라고 하던가... 약간은 진덕하고 맛이 진하다. 여기에 겨자와 썬 파를 담뿍 담가놓고... 먹다가 .. 더보기
배트맨과 조커 배트맨은 점점 로보트가 되어가는 느낌... 아... 마이클 키튼의 배트맨이 난 그립다. 더보기
dall-lee 이용한 시인, 그의 여행이야기 언제부턴가 한 블로그가 눈에 들어왔다. 그 블로그에는 '길'에 대한 이야기와 우리네 생활 속에서 '잊혀지고 있는 것'들, '사라지고 있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와 그가 다녀온 '티벳', 그리고 '몽골'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었다. 블로그의 이름은 '구름과연어혹은우기의여인숙'이란 시적인 제목이다. 종일을 돌아다니느라 살이 찔 새가 없을 것 같은 이 블로그의 주인장은 약간은 마른 듯한 인상의 사내였다. 그는 시인이고 여행작가다. 불현듯이 그가 만나고 싶어졌다. 이 땅에서 시인으로 산다는 것 그리고 여행작가로 산다는 것은 참으로 치열한 일이다. 그런 치열한 그의 삶이 궁금했고 살짝은 엿보고 싶었다. 해서 지난 해 만남을 청해 지난 주가 되어서야 작은 술자리를 마련했다. 그의 이름은 이용한, dall-lee라.. 더보기
이효리 - 이자녹스 CF용 화보 요즘 S본부 빼밀리에서 꾸밈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이효리의 LG생활건강 이자녹스 녹스리프트용 화보 출처 : LG생활건강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