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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따라 삼천리

일단은 노가리맛집, 아이캔호프, 옛날술집, 망원역

하... 이런 노가리 오랜만이네... ​ 적당히 말라서 속은 녹녹하고 겉은 바삭하게 구워져... 약간은 씁스르~한 맛이... 또 오래 씹으면 구수한 맛이 올라오지요~

 

 

합정동에서 오랜만에 친구와 저녁을 먹고,

반주로 소주도 마시고,

하지만 그냥 갈 리 없죠.

코로나도 2차의 욕망을 막을 순 없다!

주변을 두리번 거리다

우연히 길 건너 눈에 띈 곳,

아이캔 호프!

 

 

 

 

작은 맥주집 아이켄 호프 별다른 기대없이 찾아간 그곳은

아담하고 정감있는 분위기였습니다.

 

 

 

 

근처에 생활권이 있다면 단골 삼고 싶은 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