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진냄비] 꽃게찜이거나 꽃게백숙이거나...

사실... 꽃게찜은 콩나물 팍팍 넣고 이리저리 구루쳐서 나오니깐 찜은 아니겠다. 그렇다고 백숙이라고 하니 꼭은 닭요리같아서... 암튼... 찐것 같기고 삶은 것 같기도 한 같지.....

타진냄비를 구했다. 타진냄비 - 찜닭

에... 사실 잘 모르는 그릇이었는데... 어찌어찌 하다 보니... 하나 얻어걸렸다. 요리를 잘 한다거나 또 좋아한다거나... 뭐 그렇게 말할 처지나 형편 수준도 안 되지만.......

여주 5일장, 2010년 11월 20일

지난 토요일(20일) 여주장엘 다녀왔다. 언젠가 불쑥 장터를 다녀보고 싶다는 생각에, 그 생각만 가지고 있다가는 이제서야 가보게 되었다. 거의 1년이 지난 것 같다. 그 생각이.....

내 인생의 감자탕, 혹은 감자국...

사실 감자탕엔 감자가 그리 많이 들어가지가 않는다. 아마도 처음 감자탕을 먹는 사람이라면, 이름은 감자탕인데 왜 감자 대신 뼈가 이리 많을까? 하고 궁금해하기가 십상이다. 뭐.....

경복궁의 내전 - 강녕전, 교태전, 자경전

아무래도 이 무더운 여름이 지나면 경복궁을 또 가야할 듯싶다. 그저 발길 닿는 대로 어디가 어디인지, 이곳이 무얼 하는 곳인지 알 바없이 셔터만 눌러대었다. 그래 이렇게 다시.....

비빔이냐 물이냐...

왜 그런 고민 있잖은가... 중국집 가서 짜장 먹을라 그러면 짬뽕이 먹고싶고 그래서 짬뽕 시킬라 그러면 짜장이 먹고 싶어지는... 그래서 나온 것이 짬짜면이지만... 사실 이마.....

경복궁 - 경회루

경회루는 근정전을 거쳐 외쪽으로 나아 있는 문을 통해 나오면 서북쪽으로 보이는 연못 안에 있는 누각이다. 연못 안에 누각이 있으니 용도는 뻔하다. 노는 곳이다. 나라의 경사나.....

경복궁 - 근정전

조선왕조 500년의 도읍지로 서울에 살면서 그래도 적어도 한번쯤은 덕수궁이나 경복궁, 창경궁, 창덕궁을 들어간 기억은 있는 것 같다. 그것은 대개 중고시절의 소풍이나 친구들끼리.....

마릴린 먼로 The Secret Life, 6월 1일 그녀의 생일날 발간하다

내일은 마릴린 먼로의 84번째 생일이다. 그녀의 생일날 그녀의 전기가 출간된다. 물론 이것은 의도적이었다. 처음부터는 아니었지만, 분명 출간일자를 그녀의 생일에 맞춘 것은 충.....

경복궁의 내전 - 강녕전, 교태전, 자경전

아무래도 이 무더운 여름이 지나면 경복궁을 또 가야할 듯싶다. 그저 발길 닿는 대로 어디가 어디인지, 이곳이 무얼 하는 곳인지 알 바없이 셔터만 눌러대었다. 그래 이렇게 다시 사진을 둘러보니 아차 싶은 것이 수두룩이다. 뭐 어..

경복궁 - 경회루

경회루는 근정전을 거쳐 외쪽으로 나아 있는 문을 통해 나오면 서북쪽으로 보이는 연못 안에 있는 누각이다. 연못 안에 누각이 있으니 용도는 뻔하다. 노는 곳이다. 나라의 경사나 사신들이 왔을 때 연회를 벌이던 곳이란다. 보이는..

경복궁 - 근정전

조선왕조 500년의 도읍지로 서울에 살면서 그래도 적어도 한번쯤은 덕수궁이나 경복궁, 창경궁, 창덕궁을 들어간 기억은 있는 것 같다. 그것은 대개 중고시절의 소풍이나 친구들끼리 사진 찍으러 갔던 것이었고, 대학시절에도 졸업앨범..

동해안 최대의 상설시장 죽도시장

죽도시장은 포항에 있는 상설시장으로 동해안에 있는 시장 중 최대 규모라고 한다. 사진에서 보듯이 죽도시장의 간판에 고래 꼬리가 있는데, 포항의 명물 고래고기도 쉽게 볼 수 있다. 시장을 돌다가 우연하게 고래고기를 썰어 파는..

[타진냄비] 꽃게찜이거나 꽃게백숙이거나...

사실... 꽃게찜은 콩나물 팍팍 넣고 이리저리 두루쳐서 나오니깐 찜은 아니겠다. 그렇다고 백숙이라고 하니 꼭은 닭요리같아서... 암튼... 찐것 같기고 삶은 것 같기도 한 같기도 꽃게 요리다. (사실 요리라기도 뭐한... 후훗..

타진냄비를 구했다. 타진냄비 - 찜닭

에... 사실 잘 모르는 그릇이었는데... 어찌어찌 하다 보니... 하나 얻어걸렸다. 요리를 잘 한다거나 또 좋아한다거나... 뭐 그렇게 말할 처지나 형편 수준도 안 되지만... 그래도 주변 사람 먹을 만 하게는 하는 편이라...

내 인생의 감자탕, 혹은 감자국...

사실 감자탕엔 감자가 그리 많이 들어가지가 않는다. 아마도 처음 감자탕을 먹는 사람이라면, 이름은 감자탕인데 왜 감자 대신 뼈가 이리 많을까? 하고 궁금해하기가 십상이다. 뭐 감자가 안 들어가는 것도 아니니 감자탕이라 하는 것..

비빔이냐 물이냐...

왜 그런 고민 있잖은가... 중국집 가서 짜장 먹을라 그러면 짬뽕이 먹고싶고 그래서 짬뽕 시킬라 그러면 짜장이 먹고 싶어지는... 그래서 나온 것이 짬짜면이지만... 사실 이마저도 잘 안 시켜먹고 여전히 짜장이냐 짬뽕이냐를 고..

공지사항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439)
여행이야기 (98)
맛있는 이야기 (55)
Article (7)
영화이야기 (10)
그리고 못다한 이야기 (9)
어쩐지 인연이 짧다 (0)
사진으로 말하기 (14)
원미동이 만난 사람들 (11)
스타포토 (173)
레이싱모델 (17)
음악다방 (24)
원미동박물관 (6)
이러고산다 (15)

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겨울장갑과 패션벨트-어머샵
무료배송/남녀장갑/모직장갑/니트장갑/가죽장갑/손뜨개장갑/벙어리장갑/CGV할인권증정/남녀캐쥬얼벨트/가죽벨트/정장벨트/메쉬/에나멜/벨트
OMOSHOP

 

Statistics Graph
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