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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중 더보기
[앙코르왓] 붉은 노을을 닮은 반띠아이쓰레이 도착 이튿날부터 본격적인 앙코르 제국의 유적 관광이 시작되었다. 유적을 관람하는 날은 총 3일. 무려 1,800 개의 사원중 이름난 유명한 몇 가지의 사원과 유적을 돌아보기 위해 사용되는 시간으론 터무니 없이 짧은 시간일 테지만 일단 이번 여행은 남들 다하는 손쉬운 관광으로 대충 알아볼 밖에... 앙코르 유적을 관람하기 위해서는 입장권을 구매해야 한다. 1일권은 20달러, 3일권은 40달러, 7일권은 60달러이다. 3일권과 7일권은 사진 필요한데, 매표소 출입구에서 디지털 촬영을 해준다. 첫 목적지인 반띠아이쓰레이(Banteay Srey)는 10세기 후반에 지어진 흰두 사원으로 왕(라젠드라바르만)이 자신의 어머니를 기리기 위해 지어졌다고 한다. 붉은 사암으로 지어진 데다 아름답고 정교한 부조로 유명하다... 더보기
이혜영 요즘 홈쇼핑과 케이블 채널에서 볼 수 있는... 더보기
전지현 - 미니스커트폰 좀 늦었지만...... 더보기
[性物紀行] 도봉산 여성봉(19+) 송추계곡 입구. 버스정류장은 '느티나무' 였는데, 길 건너편에 커다란 느티나무가 한 그루 있다. 2004년인가... 송추계곡엘 간 적이 있다. 기억으론 오봉(五奉)과 송추계곡 같은 이름은 생각이 나는데 ‘여성봉’이란 이름은 기억이 나질 않는 걸로 봐선 그때는 아예 몰랐거나 주의 깊게 생각하지 않았는가보다. 이번 성물기행을 생각하면서 인터넷을 찾아보니 여성봉이란 참으로 리얼하게도 생겼다. 그리고 송추에선 꽤나 알려진 코스였다. 허나 나처럼 산을 타는 사람이 아니거나 어쩌다 몇 년에 한 번 유원지에 들르는 사람 같은 경우는 여성봉이 어떤 모양을 가졌는지, 왜 산봉의 이름이 여성봉인지 듣고도 궁금해 하질 않는다. [성물기행]의 목적은 여기에 둔다. 알게 모르게 주변에 산재해 있는 기이한 모양을 하고 있는 괴석.. 더보기
비교체험 봉다리 삼계탕 2종 - 제법 먹을 만 하다? 오늘이 복날이지만, 이미 지난 주에 댕겨 삼계탕을 먹었고, 또 마침 태풍이 와서는 초복 분위기를 부침개씬으로 만들어주고 있다. 해서 이미 맞이한 초복 대신에 중복과 말복을 대비하여 홀로 외로운 여름 삼복을 보낼 쏠로부대원들을 위하여 마트에서 볼 수 있는 봉다리 삼계탕 2종을 비교체험해 드리겠다(실은 작년에 행한 정보이지만 맛이 바뀌었을라나 모르겠다). 참조하시길... 마트엘 가면 봉다리 삼계탕이 있다. 매번 음식점 삼계탕만 먹다가는 왠지 이 봉다리 삼계탕의 맛은 어떨까 궁금해졌다. 그래서 냉큼 두 봉다리를 샀는데, 한 놈은 목우촌 삼계탕, 한 놈은 닭장사로 유명한 하림의 삼계탕. 그 맛을 여러분께 공개해 드리겠다. 먼저 목우촌 삼계탕. 한 마리가 통짜로 들어있는 것으로 가격이 6,000원 정도로 기억된다.. 더보기
송혜교 - 황진이 더보기
이순재 - 드라마틱 화보 아, 이순재 아저씨... 멋져부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