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스타포토

스티브 유(유승준) 영상 때문에 알아보는 군대 다녀온 해외파 연예인

반응형

최근 스티브 유(유승준)이 올린 영상으로 말들이 많은데요...

일단 그의 잘잘못을 따지기 전에

그와 같은 입장에 있던 다른 연예인들의 선택은 어땠었는지...

대충 떠오르는 연예인들의 예를 찾아보았습니다.

먼저 차인표

매우 건실한 이미지의 배우로 미국 영주권자이지만 그것을 포기하고 육군 현역 입대하였습니다.

인기도 꽤 좋았던 시기였는데 나이가 꽤 든 상태에서 입대한 것으로 기억하네요.

제대후 신애라와 결혼하여 지금까지 잘 살고 연기활동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토니 안(안승호)

 

HOT의 멤버로 탈퇴 후 JTL 활동을 했습니다.

솔로활동도 하면서 사업도 잘 꾸려가기도 했었죠.

2001년 미국 영주권을 포기하고 2008년 육군 현역 입대하였습니다.

제대 후 현재까지 연예활동을 잘 이어가고 있습니다.

연정훈

한가인의 남편으로도 유명한 연정훈은 미국 영주권을 포기하고 육군 상근예비역 복무하였습니다.

제대후 꾸준한 연기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엔 [1박2일 시즌4]의 큰형으로 활약, 1주년을 넘겼습니다.

 

에릭(문정혁)

 

신화의 리더로서, 배우로서 활약을 하던 중

미국 영주권자을 포기하고 2008년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하였습니다.

복무를 마치고 신화와 연기활동을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앤디(이선호)

신화의 막내로 미국 영주권을 포기하고 현역병이 아님에도 군대 보내달라고 행정소송를 걸었고 ,

학력 인정이 안 되자 검정고시까지 거쳐 육군 현역 입대하였습니다.

제대 후 연예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유건

탤런트로만 알았는데, 아이돌 출신이었군요.

미국 태생으로 시민권자라고 합니다만, 대한민국 국적 취득 후 육군 현역 입대하였습니다.

2019년까지 연기활동 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만...

저는 잘 못 봤어요...

 

김성원

 

멕시코 영주권자인지 이걸 조사하면서 알았네요.

역시 영주권을 포기하고 입대 카투사 복무했다고 합니다.

개그콘서트 무대가 사라져 안타까운데요.

사진은 코믹드라마 푸른거탑에서 외국 출신 신병으로 연기한 모습입니다.

옥택연

2PM의 래퍼로 많은 인기를 누렸던 옥택연의 입대는 많은 팬들에게 아쉬움을 주었을 텐데요,

그 역시 미국 영주권 포기, 4급 공익판정임에도 그것을 물리고

육군 현역 입대 신병교육대 조교로 복무했다고 하네요.

제대 후 올해부터 연기활동을 재개하였습니다.

류필립

 

류필립은 잘 모르는 연예인이지만,

[살림하는 남자들]을 통해서 가수 미나와 알통달통한 부부생활을 보여준 것이 기억나네요.

미국 시민권이 있었지만 입대하여 의경으로 복무했다고 합니다.

이상으로 대충 생각나서 찾아보았는데요...

이것만 보더라도 스티브 씨의 선택이 과연 좋은 선택이었는지

판단할 수가 있겠습니다.

스티브의 영상은 뭐 보지는 않았는데요...

뭐 사실 그가 뭐라하든 관심이 없네요.

암튼지 위 사람들은 충분히 선택을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

반응형